오원석 대표변리사가 대한민국 지식재산(IP) 제도 및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변리사회(회장 전종학)는 지난 6월 26일 서울 서초동 대한변리사회관에서 ‘창립 80주년 기념식’을 열고, 오원석 대표변리사에게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오원석 대표변리사는 지식재산 전문가로서 현장 실무와 더불어 관련 법제 및 정책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국내 IP 생태계 확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포상은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특허·상표·디자인 제도 발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헌신한 유공자 43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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